[신문보도기사] 충북대에 창의교육 개발의 장 열렸다

충북대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2024-11-13
조회수 112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창의교육 거점센터가 창의교육 수업역량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26일 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에서 “Teach to HTE(Here, There & Everywhere)” 수업 역량 개발 연수를 개최했다.

 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는 지난 6월 26일 김형범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장(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의 HTE 학습이론 및 플랫폼 소개를 시작으로 디지털뉴딜과 미래교육(심진보, 한국정보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학생 과학자들, HTE 창의융합교육을 말하다(한도윤, 무안청계초 교사)의 강연과 VR로 떠나는 독도 여행(남진희, 충북대사대부중 교사), AI수학(김태삼, 진주중앙고 교사), 지능정보, 인공신경망(유상미, 한성대 교수), 펜데믹과 빅데이터(강수연, 전북용담중 교사), 드론으로 만나는 HTE 영상 미술 제작기(홍서연, 청덕중 교사) 등 12개 교과 15과목의 창의교육 수업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형범 충북대 창의교육 거점센터장은 개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이 COVID-19 팬데믹 상황과 맞물려 “과거 DIY(do it yourself)는 DIT(do it together)로 옮겨졌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콘텐츠와 문화를 창출해내는 Maker culture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교육현장에서도 미래사회 및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인재 육성을 위해 새로운 역량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 핵심이 바로 창의교육이라는 점에서 이번 교원연수는 창의교육의 실천적 방안 모색을 통해 가장 파괴력 있는 새로운 콘텐츠와 교육문화를 만들어내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갑 충북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교원 연수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충북대 창의교육거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것으로 ‘HTE 창의교육 플랫폼’의 모듈을 중심으로 학교에서의 실천방안과 창의교육에서의 학교, 교사 및 학생의 역할을 제고하고 ‘Maker Culture’의 학교현장과 가정에서의 창의교육 활용 방안의 모색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6월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436 

0cc6634fd266a.png

 

0 0


Tel. 000-0000-0000 | Fax. 00-0000-0000 | vivade@naver.com
Addr. Seoul, Korea ㅣ Biz License 000-00-00000

© 2021 충북대 창의융합교육거점센터. All Rights Reserved.

 by 김형범, 한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