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083
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회장 김형범, 충북대)는 8월 2일 대구대학교 사범1관에서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구과학 수업 혁신 방안’ 주제로 제32차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를 가르치다: AI와 디지털로 혁신하는 지구과학교육’으로 세션이 마련되었으며, ▲해외 수업 사례, ▲디지털 기후변화 교육, ▲생성형 AI 적용 사례, ▲미래 교수학습 설계 연구,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환류 ▲과학교육 일반(포스터)의 다양한 주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연구원, 교수, 장학관(사), 교장(감), 학교현장의 교사 등 60명 이상의 다양한 분야의 과학교육관련 연구자가 논문발표 신청을 하였다.
이번 대회는 김영민 선임연구원(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AI, 디지털, CET시대와 핵심광물자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최신 디지털·AI 교육 연구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박종명(세종전의중, 교감)의 ‘학교 연수 지원 사업(2025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충북대 사업단)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미래 지구과학교육의 방향 제시’의 우수 논문상과 구자옥(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QGIS를 활용한 초도 지질 답사 학습자료 개발’ 우수논문상(포스터) 함께 6개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김형범 학회장(충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은 “이번 학술대회가 가지는 의미는 미래 과학교육에 대한 지구과학교육의 방향성 정립과 디지털·AI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는 학술대회 및 등재지(연 4회 발간)를 통해 지구과학 및 과학교육의 학문 정체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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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회장 김형범, 충북대)는 8월 2일 대구대학교 사범1관에서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구과학 수업 혁신 방안’ 주제로 제32차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를 가르치다: AI와 디지털로 혁신하는 지구과학교육’으로 세션이 마련되었으며, ▲해외 수업 사례, ▲디지털 기후변화 교육, ▲생성형 AI 적용 사례, ▲미래 교수학습 설계 연구,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환류 ▲과학교육 일반(포스터)의 다양한 주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연구원, 교수, 장학관(사), 교장(감), 학교현장의 교사 등 60명 이상의 다양한 분야의 과학교육관련 연구자가 논문발표 신청을 하였다.
이번 대회는 김영민 선임연구원(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의 ‘AI, 디지털, CET시대와 핵심광물자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최신 디지털·AI 교육 연구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박종명(세종전의중, 교감)의 ‘학교 연수 지원 사업(2025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충북대 사업단)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미래 지구과학교육의 방향 제시’의 우수 논문상과 구자옥(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QGIS를 활용한 초도 지질 답사 학습자료 개발’ 우수논문상(포스터) 함께 6개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김형범 학회장(충북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은 “이번 학술대회가 가지는 의미는 미래 과학교육에 대한 지구과학교육의 방향성 정립과 디지털·AI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한지구과학교육학회는 학술대회 및 등재지(연 4회 발간)를 통해 지구과학 및 과학교육의 학문 정체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