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총장 고창섭)에 따르면 충북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단이 지난 8월 21일 사범대학 E1-2에서 '운영기관 제안 특화과정 리더십 함양'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
대표 강연으로는 ▲김진성 박사(삼성전자 미래교육 봉사팀)의 '생성형 AI시대, 디지털 교실혁명' ▲유은혜 변호사(로하나법무법인 대표)의 '디지털/딥페이크 판례를 활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류춘렬 선임연구원(KAIST 영재교육원)의 '맞춤형 코디네이터 선발과 AI 교육 챌린지' 등의 참여형 세션이 마련됐다. 이어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이 학교 전체의 변화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지원이 필요한지에 대해 한 산/학/연의 연구자들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김형범 충북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단장(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은 "이번 워크숍이 가지는 의미는 올바른 디지털 리터러시를 통해 최근 보편화된 AI 프로그램이 실제 교수학습에 능동적으로 적용 및 운영될 수 있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이 디지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는 전국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원, 학생, 학부모의 AI/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컨소시엄을 통한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충북대, '운영기관 제안 특화과정 리더쉽 함양' 워크숍 개최
충북대(총장 고창섭)에 따르면 충북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단이 지난 8월 21일 사범대학 E1-2에서 '운영기관 제안 특화과정 리더십 함양'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
대표 강연으로는 ▲김진성 박사(삼성전자 미래교육 봉사팀)의 '생성형 AI시대, 디지털 교실혁명' ▲유은혜 변호사(로하나법무법인 대표)의 '디지털/딥페이크 판례를 활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류춘렬 선임연구원(KAIST 영재교육원)의 '맞춤형 코디네이터 선발과 AI 교육 챌린지' 등의 참여형 세션이 마련됐다. 이어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이 학교 전체의 변화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지원이 필요한지에 대해 한 산/학/연의 연구자들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김형범 충북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단장(지구과학교육과 교수)은 "이번 워크숍이 가지는 의미는 올바른 디지털 리터러시를 통해 최근 보편화된 AI 프로그램이 실제 교수학습에 능동적으로 적용 및 운영될 수 있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이 디지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대는 전국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원, 학생, 학부모의 AI/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컨소시엄을 통한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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