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지역거점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중부권 주관기관인 충북대학교가 기관 운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18일 충북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 과학기술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청소년의 이공계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중부권 진로지원센터는 HTE(탐색·체험·확장) 진로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중부권 전략 산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비롯해 미래자동차,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모듈화해 초·중·고등학교 진로체험과 연계한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또한△특화산업 진로프로그램 운영 △진로동아리 지원·교재 개발 △산업현장 진로탐방 △진로 컨설턴트 역량강화 워크숍 △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기관운영 평가에서 충북대는 이공계 학생들이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과환류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북대는 이번 평가를 통해 검증된 중부권 지역 산업 특성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지원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형 진로지원 '대전환(The Great Reset)'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형범 센터장은 "AI 모빌리티, 반도체, 바이오 등 지역 산업 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지역 간 진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주도형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충북일보] '지역거점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중부권 주관기관인 충북대학교가 기관 운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18일 충북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 과학기술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청소년의 이공계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인재 진로지원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중부권 진로지원센터는 HTE(탐색·체험·확장) 진로 설계 모델을 기반으로 중부권 전략 산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비롯해 미래자동차,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지역 특화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모듈화해 초·중·고등학교 진로체험과 연계한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또한△특화산업 진로프로그램 운영 △진로동아리 지원·교재 개발 △산업현장 진로탐방 △진로 컨설턴트 역량강화 워크숍 △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기관운영 평가에서 충북대는 이공계 학생들이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과환류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충북대는 이번 평가를 통해 검증된 중부권 지역 산업 특성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지원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형 진로지원 '대전환(The Great Reset)'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형범 센터장은 "AI 모빌리티, 반도체, 바이오 등 지역 산업 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지역 간 진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주도형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